Skip to content

2010.05.08 22:49

God said No (펌)

조회 수 137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0||0나는 하느님께 나의 나쁜 습관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쁜 습관은 내가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포기하는 것이다.

나는 하느님께 장애아를 완벽하게
고쳐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그의 영혼은 완벽하단다.
그의 몸은 잠깐이란다.

나는 하느님께 인내를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인내는 긴 고통의 산물이다. 그것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나는 하느님께 행복을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는 너에게 축복을 주었다.
행복은 너에게 달려있다.

나는 하느님께 고통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고통은 네가 세상적인 관심에서 벗어나서 나에게로
더 가까이 오게 한단다.
[출처] [펌] God said NO|작성자 신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 Chloe Agnew/Panis Angelicus (생명의 양식) 김영식 2010.07.07 1127
70 장례미사 고별식 ( 이 영혼을 받으소서 ) 김영식 2010.07.05 1543
69 생활성가(주님의 기도) 김영식 2010.07.05 1148
68 ♬사랑의 슬픔 ♬ 김영식 2010.07.05 1054
67 비오는날 감상하면 필레몬 2010.07.04 1341
66 ♬주님을 만나고 부터는......♬ 김영식 2010.07.04 1094
65 ♬아베 마리아........(Ciulio Caccini) ♬ 김영식 2010.07.03 1188
64 클래식 연가모음 양프란치스코 2010.07.02 1490
63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송창식+윤형주+김세환♬ 김영식 2010.07.02 1545
62 겸손의 보답 김영식 2010.06.22 1162
61 내 생각을 남에게 주입하지 말라 김영식 2010.06.22 1037
60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1 김영식 2010.06.20 1161
59 ~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 1 김영식 2010.06.19 1166
58 사랑의 빚을 갚는 법 김영식 2010.06.12 1276
57 편지 김영식 2010.06.07 1197
56 보이소프라노 곡 감상 양프란치스코 2010.05.21 1333
55 음악치료가 우리의 정신건강을 맑게 해 준다. 김영식 2010.05.20 1202
54 무릎을 꿇고 있는 나무 1 김영식 2010.05.19 1309
53 노래 잘 부르는 비법 양프란치스코 2010.05.13 12290
» God said No (펌) 엘리사벳 2010.05.08 1373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Next
/ 24
미 사 시 간
10:00   
    19:30
10:00  
    19:30
10:00  
  특 전
18:00
주일 06:30 10:30

예비신자 교리반 안내
구 분 요 일 시 간 
일반부 주 일 09:00

50867 김해시 진영읍 진영산복로 110 진영성당
전화 : 055-343-2018 , 팩 스 : 055-345-2357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