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먼훗날
알고있나요? 내마음 너무나 차분한 바람
나는 용서해줘 난 몰랐었어 다신 놓지 않을게
마지막이잖아요 아직은너무어린가봐요 당신이 오길 기다렸어요
오늘 어찌 당신과 그가 입맞춤하고 수줍게 웃는 얼굴 만약 둘중에 하나
하나도 아깝지않죠 지칠 땐 쉬면 돼 잊으려 할수록 더욱 그리워 기억속을 헤매이고 있어
파바로티 보다 14년 먼저 태어난 프랑코 코렐리... 원래 파바로티의 곡으로만 듣다가 요즘은 코렐리의 음색이 더 와 닿습니다.
Vincenzo Bellini(1801-1835) - Fenesta che lucive
|
2010.02.06 05:50
불 꺼진 창 / 프랑코 코넬리
조회 수 1474 추천 수 1 댓글 1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불 꺼진 창 / 프랑코 코넬리 1 | 필레몬 | 2010.02.06 | 1474 |
| 29 | 내 가슴에 달이 있다 | 필레몬 | 2010.02.06 | 1263 |
| 28 | 성가대 단상 2 | 양프란치스코 | 2010.02.05 | 1196 |
| 27 | 합창곡 감상. | 양프란치스코 | 2010.02.02 | 1449 |
| 26 | 가톨릭성가 전곡 mp3 음원 | 양프란치스코 | 2010.02.01 | 3684 |
| 25 | "예수님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1 | 양프란치스코 | 2010.01.27 | 1194 |
| 24 | "내 안에 그리스도가" 1 | 양프란치스코 | 2010.01.27 | 1174 |
| 23 |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1 | 필레몬 | 2010.01.16 | 1129 |
| 22 | ♡ 포근한 잠자리를 위한 클래식 음악 ♡| | 필레몬 | 2009.12.21 | 1263 |
| 21 | 캐롤 모음 ^^*|†……── 1 | 필레몬 | 2009.12.20 | 1153 |
| 20 | 나는 포도나무요 | 필레몬 | 2009.08.09 | 1598 |
| 19 | 빗속을 둘이서 / 김정호 | 필레몬 | 2009.08.02 | 1541 |
| 18 | 인생을 둥글게 사는방법 1 | 필레몬 | 2009.07.13 | 1308 |
| 17 | 46. 사랑의 송가 1 | 필레몬 | 2009.07.10 | 1294 |
| 16 | *♡♣ 따뜻하게 안아 주세요 ♣♡* | 필레몬 | 2009.07.03 | 1310 |
| 15 |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2 | 필레몬 | 2009.07.03 | 1274 |
| 14 | 작 은 소 망 | 필레몬 | 2009.06.28 | 1297 |
| 13 | 환희의 신비 | 필레몬 | 2009.06.27 | 1464 |
| 12 | 조수미 - 울게하소서 (Lascia Ch'io Pianga) | 필레몬 | 2009.06.27 | 1743 |
| 11 | Catholic Sungga No.215 | 필레몬 | 2009.06.14 | 1297 |
